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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언론보도] 한국디지털기업협회, '2026 앤어워드' 출품작 모집
2026 앤어워드 한국디지털기업협회는 디지털 산업의 우수한 성과와 혁신 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2026 앤어워드(A.N.D. Award)' 출품작을 모집합니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앤어워드는 디지털 산업의 기술 발전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디지털서비스와 디지털광고 2개 부문, 총 42개 카테고리로 개편해 운영합니다. 특히 인공지능(AI) 기술의 확산과 산업 현장의 변화를 반영해 ▲AI 크리에이티브 ▲AI 솔루션 & 서비스 ▲AI 전환 등 새로운 분야를 신설했습니다. 디지털서비스 부문은 AI 기반 창작 지원 서비스, 산업별 운영·효율화 솔루션, 조직 혁신 사례 등을 대상으로 하며, 디지털광고 부문은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광고 및 캠페인, 미디어 운영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사례를 선정합니다. 수상작은 골드·실버로 선정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한국문화정보원·전자신문사 등 관계 기관 기관장상이 수여될 예정입니다. 또한 디지털 산업 발전에 기여한 협회 대표자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재상'을 시상합니다. 한국디지털기업협회는 앤어워드를 통해 디지털 산업의 우수한 성과와 혁신 사례를 널리 알리고, 기업과 창작자의 기술 경쟁력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2026 앤어워드 시상식은 2027년 2월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스튜디오159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 전자신문 기사 원문 한국디지털기업협회, ‘2026 앤어워드’ 출품작 모집…2개 부문 42개 카테고리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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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클럽다이아배 골프대회 안내
🏌️♂️2026 클럽다이아배 골프대회 안내 안녕하십니까, 한국디지털기업협회 사무국입니다. 2026 클럽다이아배 골프대회 일정을 안내드립니다. ■ 대회 일정 일정: 2026년 11월 6일(금) ~ 7일(토), 양일 간 장소: 힐마루 포천 CC (경기 포천시 영중면 금화봉4길 77 ) 숙박: 힐마루 골프앤리조트 ※ 단, 칫솔, 치약 개별 준비가 필요 합니다. 이동: 자차로 개별 이동 진행 ■ 행사 개요 대회명: 2026 클럽다이아배 골프대회 주최: (사)한국디지털기업협회 / 클럽다이아 행사 내용: 골프대회 및 시상식 이번 클럽다이아배 골프대회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준비되었습니다. 많은 회원사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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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Award] 2026 앤어워드 개최 안내
안녕하십니까, 앤어워드 위원회입니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앤어워드 개최 일정을 안내드립니다. 출품 시 함께 전달드리는 출품 가이드를 반드시 확인하시어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다 음 - ■ 주요 일정 출품 기간: 2026년 10월 26일(월) ~ 2026년 11월 27일(금) 시상식 일정: 2027년 2월 26일(금) ■ 출품 비용 기간: 2026년 10월 26일 (월) ~ 11월 27일 (금) 출품비: 건당 150,000원 결제방법: 카드결제 ■ 출품 방법 금번 앤어워드의 카테고리 중 일부 변동된 내용이 있으니, 첨부된 출품 가이드의 변경된 카테고리를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부 카테고리 선택 후, &Award 홈페이지 내 제출 요청 항목을 업로드·기재하여 최종 출품해 주시면 됩니다. ☞ &Award 홈페이지 : https://naward.or.kr/login?redirect=%2Fadmin%2Fdashboard ■ 한국디지털기업협회 정회원사 혜택 출품 시, 정회원사에 한해 2건 무료 출품 혜택 제공 3번째 출품부터는 건당 150,000원 (비회원사:무료 혜택 없음) 인재상 한국디지털기업협회 정회원사만 출품 가능 출품비 없음 회원사 소속 직원의 공헌을 기리고 개인 영예를 함께할 수 있는 상으로, 선정된 1인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이 수여됩니다. ※2026 &Award는 출품 시 반드시 첨부된 출품 가이드를 확인하시어 원활한 출품 진행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와 같이 20회 앤어워드 개최에 대해 안내해드리니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리며, 수준 높은 작품의 출품을 기다리고 있으며, 출품하시는 기업에 수상의 영예가 주어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작년에 새롭게 신설된 인재상에도 많은 도전과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앤어워드 운영위원회 드림 □ 문 의 : 한국디지털기업협회 사무국 (T.02-3462-5627, E. master@dea.or.kr)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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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 2026년 10월 정기 총회 안내
[10월 정기 총회 참석 신청하기] 조찬은 오전 7시 30분부터 준비될 예정입니다. 오시는 순서대로 개별 서빙해 드리오니, 행사 시작 전인 8시까지 편안한 시간에 도착하셔서 여유롭게 식사하시기 바랍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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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한국디지털기업협회, 몽골서 ‘디지털 협력 포럼 2026’ 개최
박수인 DEA 회장, 맨드바야르 체벤 MITA 부회장 한국디지털기업협회는 지난 9월 3일부터 4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정보기술연합(MITA), 몽골 IT파크(NITP)와 함께 「한국-몽골 디지털 협력 포럼 2026」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양국 디지털 산업에 대한 상호 이해를 높이고, 기관 및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협회는 포럼 기간 중 MITA 및 NITP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국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 및 시장 진출 지원 ▲디지털 산업 동향과 정책 정보 교류 ▲디지털 인재 육성 ▲스타트업 생태계 교류 ▲공동 교육 및 멘토링 ▲시범사업 및 개념검증(PoC) ▲IT 아웃소싱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와일리, 앤드와이즈, 타고플러스, 디지털다임, 디자인그룹나인, WBJ Soft 등 협회 회원사가 참여해 각 기업의 역량을 소개하고, 몽골 정부 및 산업 관계자들과 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 한국디지털기업협회는 이번 포럼과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회원사의 몽골 시장 진출과 양국 간 인재·기술 교류가 실질적인 프로젝트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 전자신문 기사 원문 한국디지털기업협회, 몽골서 ‘디지털 협력 포럼 2026’ 개최…양국 디지털기업 교류 확대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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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0월 정기 총회 리뷰 뉴스레터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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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 Leaders' View] 유플리트 최근화 대표님 편
KDEA Leaders’ View [유플리트 최근화 대표][cite: 1, 2] 사람에게 정직한 설계가 결국 가장 좋은 UX가 되고, 가장 혁신적인 결과로 돌아옵니다[cite: 1] PART 1. IDENTITY 유플리트다운 선택[cite: 1] Q1. [본질과 선택] 좋은 UX보다 먼저 지켜야 하는 것. 유플리트다운 일, 그리고 아무리 좋은 기회라도 절대 하지 않는 일은?[cite: 1] “유플리트의 모든 일은 한 가지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실제로 잘 쓰는가?’”[cite: 1] 저희가 말하는 ‘본질의 상호작용’은 화려한 화면이나 새로운 기술이 아닙니다. 사람이 무언가를 하려고 할 때, 그 사이에 놓인 불필요한 것들을 걷어내고 꼭 필요한 연결만 남기는 일입니다.[cite: 1] 유플리트다운 일에는 세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첫째, 현장에서 출발하는 일입니다. 둘째, 도입이 아니라 정착으로 끝나는 일입니다. 셋째, 함께 일한 사람이 성장하는 일입니다.[cite: 1] 반대로 아무리 좋은 기회라도 ‘보여주기 위한 일’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시안에서는 화려하지만 아무도 쓰지 않을 걸 알면서 만드는 일, 구성원을 소모시켜야만 맞출 수 있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cite: 1] 안전 문서에서 ‘그럴듯함’은 곧 위험이듯, 사람을 향한 정직함이 가장 먼저 지켜야 할 가치라고 생각합니다.[cite: 1] Q2. [익숙함 vs 새로운 도전] 기존의 전문 분야를 넘어, AI와 산업안전 등 새로운 영역으로 과감히 사업을 확장한 결정적 이유는?[cite: 1] 솔직히 말씀드리면 ‘확장’이라기보다 살아남기 위한 ‘전환’이었고, 동시에 우리 본질로 돌아가는 선택이었습니다.[cite: 1] 저희 업계는 오랫동안 투입 인력과 시간(Man-Month)으로 가치를 계산해 왔습니다. 하지만 생성형 AI가 화면을 그리고 코드를 짜기 시작하면서, 이미 잘하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 오히려 가장 위험한 선택이라고 판단했습니다.[cite: 1] 저희가 20년 동안 진짜 잘해 온 것은 ‘화면을 만드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 어떻게 일하고 불편을 느끼는지 이해하는 능력’이었습니다. 그 능력이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곳이 사람의 생명과 직결된 산업안전 현장이었습니다.[cite: 1] 그래서 2024년 안전장비 사업을 인수해 ‘세이프유(SAFE U)’를 시작했고, 이제는 흩어진 데이터를 실제 업무로 연결하는 온톨로지 기반의 AX 플랫폼 ‘유나드(U NAD)’로 넓혀 가고 있습니다.[cite: 1] 업종을 바꾸는 게 아니라, 사람을 위한 경험을 설계한다는 본질을 더 넓은 현장으로 가져가는 것입니다.[cite: 1] PART 2. PHILOSOPHY & PEOPLE 사람을 움직이는 경영[cite: 1] Q3. [리더의 의사결정]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순간, 리더로서 끝까지 타협하지 않는 ‘경영의 제1원칙’은?[cite: 1] “제 경영의 제1원칙은 ‘사람을 잃는 결정은 하지 않는다’입니다.”[cite: 1] 여기서 사람은 고객이자, 고객의 사용자이자, 함께 일하는 동료입니다.[cite: 1] 이 원칙은 창업 초기의 뼈아픈 실패에서 배웠습니다. 회사가 큰 위기를 겪었을 때 저를 다시 일으켜 세운 건 돈이 아니라 저를 믿어 준 사람들이었습니다.[cite: 1] 가장 최근에 이 원칙을 붙들고 버틴 순간이 세이프유 인수와 AX 전환을 결정했을 때입니다. 익숙한 길을 두고 낯선 영역에 투자하는 결정이었지만, “5년 뒤에도 우리 구성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회사인가”를 물으며 버텼습니다.[cite: 1] 모두가 만족하는 결정은 없어도,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이유는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cite: 1] Q4. [역량 vs 태도] 유플리트가 정의하는 이른바 ‘일잘러’의 공통점, 그리고 인재 채용 시 가장 중요하게 보는 태도는?[cite: 1] 유플리트의 일잘러에게는 ‘친절한 사람’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cite: 1] 이는 예의범절이 아니라, 동료나 고객이 어떤 상황인지 단번에 알아차리고 자기 일에 대입해 받아들이는 능력입니다.[cite: 1] AI 시대가 되면서 두 가지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자료가 아닌 직접 사용자를 만나는 ‘현장에 가는 사람’, 그리고 AI가 만든 수십 개의 초안 중 무엇이 맞는지 판단하고 결과에 이름을 거는 ‘끝을 맺는 사람’입니다.[cite: 1] 채용에서도 살아온 이력이 신뢰할 만한가, 그리고 친절한 사람인가를 주로 봅니다. 무엇을 배웠는지보다 ‘어떻게 배우는 사람인지’가 AI 시대에는 훨씬 중요한 스펙입니다.[cite: 1] PART 3. AX & FUTURE AI 시대, 인간의 역할을 다시 묻다[cite: 1] Q5. [AI vs 인간] AI의 등장으로 가치가 낮아질 역량, 반대로 인간이 반드시 직접 길러야만 하는 핵심 역량은?[cite: 1] 가치가 낮아질 역량은 ‘정답이 이미 있는 문제를 빨리, 많이 처리하는 능력’입니다. 특정 툴의 숙련도나 산출물의 양으로 인정받던 시대는 끝나 가고 있습니다.[cite: 1] 반대로 반드시 직접 길러야 할 능력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현장에 가서 사람을 관찰해야만 보이는 ‘문제를 정의하는 힘’입니다. 둘째, AI가 낸 수많은 답 중 무엇이 사람에게 옳은지 고르는 ‘좋고 나쁨을 가르는 안목’입니다. 셋째, 서명할 수 없는 AI를 대신해 결과에 자기 이름을 거는 ‘책임지는 힘’입니다.[cite: 1] Q6. [AX의 본질] ‘진짜 AX(AI 전환)를 이룬 기업’의 기준, 나아가 AI와 사람의 역할을 구분하는 유플리트만의 기준은?[cite: 1] 진짜 AX 기업의 기준은 ‘현장이 AI를 매일 쓰는 회사’입니다. 파일럿에 멈추지 않고 일상에 정착했는지, 원래 잘하던 것이 더 강해졌는지, 그리고 지식이 쌓이는 구조가 생겼는지가 중요합니다.[cite: 1] 저희는 AI와 사람의 역할을 이렇게 구분합니다. “AI는 찾고, 제안하고, 초안을 만든다. 사람은 기준을 정하고, 승인하고, 책임진다.”[cite: 1] 예를 들어 세이프유의 안전 에이전트는 계획서 초안을 만들지만, 최종 검토와 서명은 반드시 사람이 합니다. 내부 업무도 화면 설계나 코드는 자동화하더라도, 디자인 시스템과 원칙은 사람이 정의합니다.[cite: 1] 구성원은 판단과 관계, 그리고 현장에 더 많은 시간을 쓰는 것이 유플리트의 방향입니다.[cite: 1] PART 4. BALANCE GAME & CLOSING 경영 DNA 밸런스 게임[cite: 1] Q7. 경영 DNA 밸런스 게임[cite: 1] 기업의 DNA와 대표님의 직관을 알아보는 가벼운 밸런스 게임입니다.[cite: 1] 1. 좋은 UX의 출발점[cite: 1] A · 선택 근거 중심 UX[cite: 1] 데이터와 사용자 행동에서 문제를 찾아냄[cite: 1] B 직관 중심 UX[cite: 1] 아직 드러나지 않은 니즈까지 먼저 제안[cite: 1] ‘근거 중심’ UX — 다만 저에게 근거는 ‘현장’입니다.[cite: 1] 사용자가 실제로 어떻게 행동하는지 보는 데서 출발하면, 직관과 니즈도 결국 그 안에서 보입니다.[cite: 1] 2. 회사의 성장 방향[cite: 1] A 전문성 집중[cite: 1] 가장 잘하는 UX 영역을 더 깊게 파고듦[cite: 1] B · 선택 영역 확장[cite: 1] 가능성이 있다면 새로운 산업에도 과감히 진입[cite: 1] 영역 확장 — 뿌리를 뽑아 옮기는 게 아니라 UX라는 뿌리에서 가지를 뻗는 확장입니다.[cite: 1] 전문성은 확장의 출발점이지 울타리가 아니라고 봅니다.[cite: 1] 3. 기업을 이끄는 리더십 스타일[cite: 1] A · 선택 추진형 리더십[cite: 1] 방향을 빠르게 정하고 앞에서 끌고 감[cite: 1] B 위임형 리더십[cite: 1] 질문을 던지고 팀이 스스로 답을 찾게 함[cite: 1] 추진형 리더십 — 평소엔 위임형이지만, 지금처럼 회사가 크게 방향을 트는 시기에는 대표가 가장 앞에서 가장 먼저 부딪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cite: 1] 이 세 가지 질문을 통해 대표님만의 경영 철학이 짧은 게임 안에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cite: 1] [Closing] 마무리[cite: 1] Q8. 마지막으로 동종 업계 리더들과 KDEA 회원사 대표들에게 경험을 담아 꼭 전하고 싶은 한마디.[cite: 1] “버리지 말고, 얹으십시오. 그리고 현장으로 가십시오.”[cite: 1] AI 앞에서 불안하신 대표님들이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난 수십 년간 쌓아 온 ‘사람을 이해하는 능력’은 오히려 AI 시대에 가장 비싸질 자산입니다.[cite: 1] 지금까지의 강점을 버리지 마시고, 그 위에 AI를 얹으십시오. 답은 여전히 회의실이 아니라 현장에 있습니다.[cite: 1] 그리고 이 전환을 혼자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유플리트가 내부에서 검증 중인 AI 생산 플랫폼 U MAKER를 동료들과 함께 쓰는 도구로 열어가고, 저희가 겪은 시행착오를 협회 안에서 아낌없이 나누겠습니다.[cite: 1] 올해로 스무 살이 된 유플리트는 사람을 중심에 둔 AI로 ‘현장이 실제로 쓰는 AX’를 증명해 나가겠습니다. Nevertheless, In the Field. 감사합니다.[cite: 1]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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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몽골 디지털 협력 포럼 2026 리뷰 뉴스레터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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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 Leaders' View] 차신준 클럽다이아회장님 편
KDEA Leaders’ View [차신준 클럽다이아 회장] 브랜드와 사람, 그리고 AI를 연결해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오늘은 한국디지털기업협회에서 클럽다이아 회장을 맡아 회원사 간 교류를 이끌고 계시며, 주식회사 엠피알디플러스를 운영하고 계신 차신준 대표님을 모셨습니다. 클럽다이아 이야기를 가볍게 시작으로, 엠피알디플러스가 어떤 기업인지, 시장에서 어떤 경쟁력을 갖고 있는지, 그리고 AI 시대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들어보겠습니다. PART 1. IDENTITY 엠피알디플러스는 어떤 기업인가 Q1. 현재의 엠피알디플러스를 한 문장으로 정의한다면,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엠피알디플러스는 브랜드와 사람, 그리고 AI를 연결해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저희는 단순히 웹사이트를 만드는 회사가 아닙니다. 브랜드가 고객과 어떻게 공감할지, AI 시대에 어떻게 살아남을지를 함께 고민하고 설계하는 파트너입니다. 앞으로는 AX, 즉 AI Transformation을 선도하는 에이전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Q2. 협회 골프모임인 클럽다이아를 이끌고 계신데요. 단순한 친목 모임을 넘어 KDEA 회원사 간 새로운 관계나 협업으로 이어지도록 특별히 신경 쓰는 부분이 있나요? 저는 작년 클럽다이아 회장직을 맡기 전에는 다년간 운영진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그 경험 덕분에 클럽다이아가 단순한 골프 모임에 그치지 않으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골프를 매너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라운드 중에도 각 회원사 대표님들이 골프의 룰과 매너를 잘 지키면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씁니다. 라운드 자체가 이미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코스에서 상대방을 배려하는 모습 하나하나가 곧 그 사람의 비즈니스 스타일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라운드가 끝난 후 함께하는 저녁 자리도 아주 중요합니다. 자연스럽게 서로의 사업 이야기가 오가고, 그것이 실질적인 협업이나 소개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또 한 가지 신경 쓰는 부분은 협회와의 결속력입니다. 빈자리가 생기면 협회 대표님들을 게스트로 초대해서 함께 라운드를 하고 있는데요. 클럽다이아가 얼마나 즐겁고 의미 있는 자리인지를 직접 경험하게 해드리는 것이 가장 좋은 소개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클럽다이아와 협회 간의 유대감도 자연스럽게 깊어지고 있습니다. PART 2. COMPETITIVENESS 기업의 경쟁력과 조직 Q3. 디지털 프로젝트 시장에서 엠피알디플러스가 경쟁사와 비교해 가장 자신 있게 내세울 수 있는 핵심 경쟁력은 무엇인가요? 저희의 가장 큰 강점은 기획, 디자인, 개발을 하나의 팀에서 유기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통합 역량입니다. 많은 에이전시가 분업 구조로 운영되는 반면, 저희는 프로젝트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팀이 책임지기 때문에 클라이언트 입장에서 소통 비용이 훨씬 줄어듭니다. 또한 22년 업력에서 쌓인 대기업 및 중견기업 프로젝트 경험이 품질 안정성으로 이어집니다. Q4. 디지털 프로젝트는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등 여러 직무가 긴밀하게 협업해야 하는데요. 엠피알디플러스는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 협업하고 있나요? 저희는 프로젝트 시작 전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함께 킥오프 미팅을 진행하고, 각 직무가 서로의 제약 조건을 미리 이해한 상태에서 작업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사실 저희가 생각하는 ‘조직’의 범위는 내부 직원에만 한정되지 않습니다. 요즘처럼 다양한 기술이 빠르게 쏟아지는 환경에서는 한 회사가 모든 것을 내재화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기술력이 뛰어난 곳, 영업력이 강한 곳, 특정 솔루션을 보유한 곳 등 각 분야에서 강점을 가진 협력업체들과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협력업체들을 단순한 외주 업체로 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저희는 이들을 내부의 조직이라는 생각으로 함께 일합니다. 그렇게 해야 프로젝트의 완성도도 높아지고, 클라이언트에게도 더 넓은 역량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PART 3. AX & VISION AI 시대의 변화와 미래 Q5. AI가 기획, 디자인, 개발, 마케팅 등 디지털 산업 전반을 빠르게 바꾸고 있습니다. 엠피알디플러스의 사업과 프로젝트 수행 방식에는 어떤 변화가 나타나고 있나요? 실제로 저희 업무 방식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기획 초안 작성, 카피라이팅, 이미지 시안 작업 등에서 AI를 적극 활용하면서 초기 작업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졌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더 주목하는 것은 AX(AI Transformation)입니다. 단순히 AI 도구를 쓰는 것을 넘어, 클라이언트의 사업 구조 자체가 AI를 중심으로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고 설계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AI 전문 기업들과 협업 체계를 구축하면서, 저희가 가진 디지털 구축 역량과 파트너사의 AI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클라이언트뿐 아니라 실제 사용하는 유저들이 AI를 제대로 이해하고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저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기술이 아무리 좋아도 사람이 쓸 수 없으면 의미가 없으니까요. Q6. 앞으로 5년 뒤 엠피알디플러스는 지금과 비교해 어떤 기업으로 성장해 있기를 바라시나요? 5년 후에는 AX를 선도하는 디지털 에이전시로 자리잡고 싶습니다. 웹사이트를 만드는 회사에서 출발했지만, 앞으로는 고객의 비즈니스가 AI 시대에 맞게 전환될 수 있도록 전략부터 구현까지 함께하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지금도 다양한 AI 전문 기업들과 협업하며 역량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저희 혼자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것이 아니라, 각 분야 최고의 파트너들과 함께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방식으로 성장하려 합니다. 그리고 클라이언트와 유저 모두가 AI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제 비즈니스와 일상에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술의 발전이 결국 사람에게 닿을 수 있도록, 그 가교 역할을 엠피알디플러스가 하고 싶습니다. PART 4. BALANCE GAME & CLOSING 경영 DNA를 파헤치다 Q7. 경영 DNA 밸런스 게임 자, 마지막 코너입니다. 엠피알디플러스라는 기업의 선택 기준을 파헤쳐 보는 시간! 정답은 없습니다. 3초 안에 직관적으로 골라주세요. 1. 기업의 경쟁력 A 압도적인 기술력 최신 기술과 높은 완성도 B · 선택 탁월한 기획력 고객 문제를 정확히 정의 탁월한 기획력 — 기술은 빌릴 수 있지만, 고객의 문제를 정확히 정의하는 기획력은 에이전시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2. AI 활용 방향 A 업무 효율화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생산성 혁신 B · 선택 신사업 개발 새로운 서비스와 수익 모델 창출 신사업 개발 — 효율화는 기본이고, AI를 통해 기존에 없던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진짜 기회라고 봅니다. 3. 인재의 기준 A 실력형 인재 개인 역량이 뛰어난 전문가 B · 선택 협업형 인재 동료와 함께 성과를 만드는 사람 협업형 인재 — 디지털 프로젝트는 혼자 잘해서는 완성되지 않습니다. 함께 성과를 만드는 사람이 저희 조직에 맞습니다. 이 세 가지 질문을 통해 대표님만의 경영 철학을 짧은 게임 안에서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Closing] 마무리 Q8. KDEA 회원사와 디지털 업계 관계자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KDEA 회원사 여러분, 디지털 업계가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결국 살아남는 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클럽다이아에서 쌓은 인연이 사업의 든든한 네트워크가 되길 바라고, 저희 엠피알디플러스도 여러분의 디지털 파트너로, 그리고 AI 시대를 함께 헤쳐나갈 동반자로 언제든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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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 Leaders' View] 임혜연 여성기업운영위원장님 편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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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 소식
사옥이전 소식안내_ 피터패트
🎉피터패트의 사옥 이전을 축하드립니다! 한국디지털기업협회 회원사 피터패트(대표 박강태)가 새로운 사옥으로 이전하였습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더욱 힘찬 도약과 성장을 이어가시길 바라며, 피터패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회원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사옥 이전 주소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87, 마포로얄프라자 703호,704호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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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 소식
사옥이전 소식안내_ 케이투웹테크㈜
🎉케이투웹테크(주)의 사옥 이전을 축하드립니다! 한국디지털기업협회 회원사 케이투웹테크(주)(공동대표 김동우,김태일)가 사무실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더욱 힘찬 도약과 성장을 이어가시길 바라며, 케이투웹테크(주)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회원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사옥 이전 주소 서울시 금천구 가마산로 96 대륭테크노타운 8차 808호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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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 소식
[디지털다임] 협회사를 위한 송년회 프로모션(할인, 우선예약)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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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 소식
[BizSpring] AI 시대의 마케팅, 데이터부터 자동화까지
2026년 10월호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마케팅 현장에서도 AI 검색 유입 분석부터 광고 운영, 업무 자동화까지 다양한 활용 방안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기술을 아는 것을 넘어, 실제 업무에 적용해 성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달 비즈스프링 뉴스레터에서는 AI 플랫폼 유입 비중을 업계 평균과 비교하는 방법부터 인터넷트렌드 MCP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AI 기반 광고 운영과 업무 자동화, 상품 이미지 제작 까지 다양한 실무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변화하는 마케팅 환경 속에서 업무에 적용할 새로운 아이디어를 이번 달 뉴스레터에서 확인해 보세요. 이달의 콘텐츠 Highlight AI 플랫폼 유입 비중을 업계 평균과 비교하는 법: GA4 세션 소스와 인터넷트렌드 AI 유입 통계 ✅ 인터넷트렌드 MCP 오픈: 구글 로그인 한 번이면 누구나 Claude · ChatGPT 에서 국내 웹 이용 통계를 분석합니다 ✅ ChatGPT 광고와 Google·Meta 광고를 한 곳에서 관리하는 법: ChatAd와 플랫폼 공식 MCP 비교 ✅ 자는 사이에도 일하는 AI — 상시 개인 에이전트 알아보기 ✅ 신상품 사진, 스튜디오 예약 없이 한 장으로 시작합니다 ✅ 로거(LOGGER™) SPA 환경 설치 가이드 업데이트 및 광고 클릭 URL 저장 글자수 확대 안내 ✅ NKS 환경에서 Spring Boot Actuator와 Prometheus/Grafana 연동 및 ServiceMonitor 트러블슈팅 AI 플랫폼 유입 비중을 업계 평균과 비교하는 법 ChatGPT와 같은 AI 플랫폼을 통해 우리 웹사이트에 방문하는 사용자는 얼마나 될까요? AI 검색이 새로운 정보 탐색 경로로 자리 잡으면서, AI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유입을 파악하고 이를 마케팅 전략에 반영하는 일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사 사이트의 유입 현황만 확인해서는 현재 수준이 높은 편인지, 업계의 변화에 비해 어느 정도에 있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GA4의 세션 소스 데이터를 활용해 자사 웹사이트의 AI 플랫폼 유입 비중을 확인하고, 인터넷트렌드에서 제공하는 AI 유입 통계와 비교해 업계 전반의 흐름을 살펴보는 방법 을 소개합니다. 자사 데이터와 시장 데이터를 함께 분석하면 AI 플랫폼 유입의 현주소를 보다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앞으로의 AI 검색 대응 및 마케팅 전략을 수립 하는 데 참고할 수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 최근 콘텐츠 사이트 주소만 넣으면, 진단은 알아서 시작됩니다 서치콘솔 생성형 AI 성능 보고서 전 세계 개방 — AI 검색 노출, 이제 추정이 아니라 측정이다 AI 검색에 우리 브랜드가 안 보인다면 AI가 질문도 만들고 콘텐츠도 쓰는데, GEO 전문가는 왜 필요할까 AI 시대, 데이터도 설명이 필요합니다 마케팅 자동화, 무엇부터 자동화해야 할까? AI가 React 앱을 직접 디버깅 - Agent 기반 디버깅 오늘의 비즈스프링 뉴스레터는 어떠셨나요? 의견 남기기 지난 뉴스레터 보러가기 → BizSpring ® (04788)서울 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 130 서울숲IT캐슬 14층 1410호 TEL 02-6919-5516 Mail sales@bizspring.co.kr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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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 소식
사옥이전 소식안내_ 코너크리에이티브㈜
🎉코너크리에이티(주)의 사옥 이전을 축하드립니다! 한국디지털기업협회 회원사 코너크리에이티브(주)(대표 김태령)가 새로운 사옥으로 이전하였습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더욱 힘찬 도약과 성장을 이어가시길 바라며, 코너크리에이티(주)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회원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사옥 이전 주소 서울시 서초구 방배로43길 43, 3층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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